|D-3부터 당일 스케줄 정리|
홈파티는 준비 시간보다 파티 시간보다 뒷정리보다,
"계획"이 가장 중요합니다.
막상 파티 당일이 되면
음식 준비, 테이블 세팅, 손님 맞이 등으로
시간은 쏜살같이 흘러가고
조금만 늦어져도 마음의 여유가 사라지게 되죠.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홈파티 D-3부터 당일까지의 스케줄을 하루 단위로 나누어
✅ 언제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 어떤 우선순위로 정리해야 할지를
체크리스트 형식으로 안내드립니다.
✅ 홈파티 스케줄 개요
단계주요 작업키포인트
| D-3 (3일 전) | 메뉴 구성, 장보기 리스트 작성 | 구성은 확실히, 재료는 중복 없이 |
| D-2 (2일 전) | 마트 장보기, 식재료 선 정리 | 유통기한 확인, 보관 적절히 |
| D-1 (전날) | 음식 재료 손질, 일부 조리, 테이블 세팅 | 냉장/냉동 구분, 반조리 상태로 보관 |
| 당일 (파티 당일) | 음식 마무리, 플레이팅, 음료 준비 | 타이밍 조절, 분위기 연출 집중 |
📅 D-3: 계획 & 리스트 정리
해야 할 일:
- 손님 수 확정
- 메뉴 구성 완성 (메인, 사이드, 디저트, 음료)
- 조리 필요 여부 확인 (조리 vs 바로 세팅 메뉴 구분)
- 장보기 리스트 작성 (카테고리별로 정리)
팁:
- 메뉴는 너무 많지 않게 5~7개 정도가 적당
- 기존 냉장고에 있는 재료도 반영하면 예산 절감 가능
- 쇼핑할 마트/플랫폼 미리 선택 (이마트, 트레이더스, 마켓컬리 등)
🛒 D-2: 마트 장보기 & 재료 정리
해야 할 일:
- 장보기 완료 (당일 수령 or 직접 구매)
- 재료 세척 및 분류
- 육류, 채소, 과일 보관 정리
- 디저트류 미리 구매 or 주문해두기
보관 팁:
- 채소류는 깨끗이 씻은 후 키친타월로 수분 제거 → 지퍼백에
- 육류는 1회분씩 나누어 랩핑 후 냉장 or 냉동
- 소스류, 드레싱은 용기에 따로 담아 밀폐
🔪 D-1: 음식 손질 & 테이블 세팅
해야 할 일:
- 파스타, 찹스테이크 등 조리 재료 전처리
- 샐러드 채소 씻어 냉장 보관
- 핑거푸드 재료 자르고 랩핑 보관
- 테이블 세팅(보, 냅킨, 접시, 장식 등)
- 와인/음료 냉장 보관
추천 전날 준비 음식:
메뉴전날 준비 방법
| 리조또 | 밥 미리 해두기, 재료 썰어두기 |
| 찹스테이크 | 고기 밑간 해두기 |
| 샐러드 | 채소 씻고 물기 제거 |
| 핑거푸드 | 또띠아롤, 카나페 재료 슬라이스 |
| 플래터 | 치즈·과일류 개별 보관 |
🎉 당일: 음식 마무리 & 분위기 연출
시간대별 추천 스케줄 (예: 18시 파티 시작)
시간작업 내용
| 12:00~14:00 | 고기류, 파스타 등 메인 요리 조리 시작 |
| 14:00~15:00 | 핑거푸드 조립, 플래터 구성 |
| 15:00~16:00 | 음료 세팅, 디저트 준비 |
| 16:00~17:00 | 테이블 마지막 세팅, 조명 조절, 음악 준비 |
| 17:00~17:50 | 본인 준비 (옷, 헤어, 정리 등) |
| 18:00~ 🎉 | 손님 맞이 + 파티 시작! |
팁:
- 음식은 30~60분 전 완성 → 데우기만 하면 되도록
- 플레이팅은 포스트잇으로 위치 미리 표시해두면 혼선 방지
- 배경 음악(재즈, 캐롤 등)은 유튜브 재생목록 활용
✅ 파티 도중 실전 체크포인트
항목체크
| 음식 온도 조절 (따뜻한 음식은 덮개 or 보온기 사용) ✔️ | |
| 음료/잔 부족 시 즉시 리필 ✔️ | |
| 쓰레기통 준비 & 정리박스 마련 ✔️ | |
| 사진 찍을 포인트 조명 확보 ✔️ |
✨ 마무리하며
홈파티는 "당일의 완벽"보다
사전에 얼마나 여유 있게 준비했는가에 따라
성공 여부가 달라집니다.
무리하게 메뉴를 늘리기보다,
미리 계획하고 실천하는 작은 준비만으로도
훨씬 편안하고 즐거운 파티를 만들 수 있습니다.
2025년 연말,
여유 있게 준비해서
당신도 주인공이 되는 감성 홈파티를 즐겨보세요!